레이예스, 선두타자 홈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2.26 15: 37

26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구춘대회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이영하, 롯데는 쿄아마가 선발로 나섰다.
1회초 롯데 선두타자 레이예스가 선제 솔로포를 날리며 조재영 코치와 기뻐하고 있다. 2026.02.26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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