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9일 금주해서 3kg 뺐는데…결국 야식 못 참고 술까지 마셨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2.27 07: 41

크리에이터 랄랄이 9일 동안 금주를 해서 3kg를 뺐는데 도루묵이 됐다. 
랄랄은 지난 26일 “곱창, 회에 소주가 너무 땡겨 생을 마감하기 직전”이라고 힘든 다이어트 심경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곧 물회와 회, 고등어 구이 등을 배달시킨 걸 인증하더니 “인생의 의미”라며 맛있게 야식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랄랄은 “맛있다”라며 야식을 먹고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랄랄은 지난 25일 “금주 9일차. 3kg 감량 성공”이라고 밝혔는데, 결국 참지 못하고 야식을 먹었다. 
한편 랄랄은 지난해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랄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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