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누적된 IP의 가치를 최신 감각으로 살려낸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2025 센서타워 APAC 어워즈에서 '최고의 턴제 RPG'로 선정됐다.
넷마블은 27일 2025 센서타워 APAC 에서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최고의 턴제 RPG’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자체 추정 데이터와 인사이트, 혁신적 영향 등을 평가 기준으로 매년 뛰어난 성과를 거둔 모바일 게임과 앱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최고의 턴제 RPG' 선정이유에 대해 센서타워 측은 “12년의 유산을 대담한 시각적 예술성과 전략적 깊이에 녹여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호응을 얻었다”며, “탁월한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향수를 간직한 기존 팬과 신규 유저를 모두 사로잡으며 2025년 턴제 RPG 장르를 상징하는 독보적인 리더로 부상했다”라고 설명했다. / scrapp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