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자가 NO" 성해은, '전세' 해명에도...인생역전 '화제' ing [핫피플]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2.28 07: 17

‘환승연애2’ 출신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강남 초고가 신축 아파트 입주 근황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60억 매매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다만 매매가 아닌 전세라고 밝혔음에도 해당 단지의 전세가 역시 높은 수준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성해은은 최근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 HAEPPY’를 통해 새 집 커뮤니티 시설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엔 헬스장, 골프장, 사우나, 수영장, 식당, 카페, 스카이브릿지 전망대까지 갖춘 초대형 커뮤니티에 성해은은 당시 감탄을 쏟아내며 “해외 호텔 못지않다”, “헬스장만으로도 최고 행복”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탁 트인 뷰와 호텔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공간, 조식·중식·석식이 가능한 식당 등 고급 시설이 공개되면서 ‘럭셔리 하우스’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앞서 성해은은 화이트 톤 인테리어에 방 3개, 넓은 드레스룸을 갖춘 집 내부를 공개하며 “이렇게 좋은 집에 살아도 되나 싶다”고 설렘을 전한 바 있다. 해당 아파트는 반포 일대 신축 단지로, 평형에 따라 매매가가 30억~60억 원대로 알려져 매매설이 자연스럽게 따라붙었다.
그러나 성해은은 이후 콘텐츠에서 “자가로 매매한 것이 아니라 전세로 들어온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좋은 타이밍에 좋은 기회로 전세 입주를 한 것”이라며 “기사까지 나와 부담스러웠다. 나도 자가였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다만 매매가 아니더라도 해당 단지의 전세가 역시 수십억 원대에 형성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전세 입주’라는 사실만으로도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초고가 신축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과 주거 환경이 공개되며 성해은의 주거 수준에 대한 관심은 계속되는 분위기다.
한편 성해은은 ‘환승연애2’ 출연 당시 정현규와 최종 커플이 되며 큰 사랑을 받았지만 현재는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로 남았다. 이후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로 활동을 이어가며 일상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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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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