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나누는 삼성 박진만 감독과 요미우리 아베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8 10: 58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8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삼성은 요미우리를 상대로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운다.
삼성 박진만 감독과 요미우리 아베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2.28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