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요미우리 타격코치, '삼성 만나 환한 미소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8 11: 01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8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삼성은 요미우리를 상대로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운다.
이승엽 요미우리 타격코치가 삼성 강민호, 임기영과, 장승현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2.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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