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선엽, '요미우리 상대 6회 삼자범퇴 미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2.28 14: 19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8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삼성은 요미우리를 상대로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요미우리 공격을 삼자범퇴로 막아낸 삼성 투수 육선엽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2.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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