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손,'가자'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2.28 16: 46

새 얼굴과 기존 자원이 함께 터졌다. FC서울이 개막전 경인더비에서 웃었다.
FC서울은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K리그1 1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2-1로 제압했다. 부담이 큰 시즌 첫 경기, 그것도 원정 더비 매치에서 승점 3점을 챙겼다.
경기 종료 후 FC서울 안데르손이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 2026.02.28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