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개그우먼 박세미가 악성 메시지를 받은 일화를 전하며 최근 외모 변화를 언급했다.
28일 개그맨 이용진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제38회 박세미 조롱잔치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박세미가 출연해 근황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 도중 박세미는 한 남성에게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를 언급했다. 그는 “남성 분에게 DM이 하나 온 적 있다”며 “‘성괴 들창코X’라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도 출연자들은 웃음을 보였고, 패널들은 “성괴는 맞는데 들창코는 아니지 않냐”고 반응했다.

이에 박세미는 최근 코 시술 사실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이번에, 최근에 제가 코를 내렸다”고 말하며 외모 변화를 털어놨다. 담담하게 이야기를 이어가는 모습에 현장은 웃음이 이어졌다.
한편, 박세미는 1990년생 코미디언으로 공연 무대와 유튜브 콘텐츠를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다양한 캐릭터 연기로 주목받았으며,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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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이용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