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골 기뻐하는 강현묵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2.28 19: 30

수원 삼성의 '정효볼'이 K리그2 역대 최다 관중인 24071명 앞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수원은 28일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수원 삼성 강현묵이 후반 역전골에 기뻐하고 있다. 2026.02.2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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