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모델 이현이가 확 바뀐 욕실을 공개했다.
28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저 했어요! 녹물 나오던 그 욕실.. 뜯어 고쳤어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현이는 “(지금 살고 있는 집에) 이사 온 지가 11년 됐다. 수전도 나이가 드는 건지 물 온도 맞추기가 어렵다. 여러 가지 화장실 관련 애로사항이 조금 있다”라며 화장실 쇼룸을 찾았다.
이현이는 전문가와 상담 후 욕실을 고치기로 결심했다. 이후 이현이는 리모델링한 욕실을 공개했고 한층 깨끗하고 깔끔해진 화장실 바닥에 털썩 주저앉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현이는 거실 화장실에 이어 아이들이 사용하는 화장실을 공개했다. 이현이는 천장형 환풍기를 자랑하며 “노래를 틀 수가 잆다. 백화점 화장실 같다. 어린이를 위한 음악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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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워킹맘이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