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경기 톱타자로 출격한 KT 최원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01 14: 03

1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KT는 오원석,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2루 상황 KT 최원준이 타격을 펼치고 있다. 2026.03.0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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