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벤치 향해 장난스런 제스처 전하는 KT 김현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01 14: 47

1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KT는 오원석,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KT 1루수 김현수가 LG 더그아웃을 향해 제스처를 보내고 있다. 1루 주자는 LG 문성주. 2026.03.0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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