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새 외국인타자 샘 힐리어드, '2026 시즌 기대하세요'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01 15: 01

1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KT는 오원석,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2루 상황 KT 새 외국인타자 적시타를 날린 뒤 교체되며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0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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