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상대 삼자범퇴로 출발하는 삼성 루키 장찬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02 13: 19

2일 일본 오키나와 킨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KIA는 양현종, 삼성은 이승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KIA 공격을 삼자범퇴로 막아낸 삼성 투수 장찬희가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포수 김재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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