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새 외국인타자 해럴드 카스트로, '희생플라이로 동점'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02 13: 55

2일 일본 오키나와 킨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KIA는 양현종, 삼성은 이승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만루 상황 KIA 해럴드 카스트로가 동점 1타점 희생플라이를 날리고 있다. 2026.03.02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