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루타 뽑아내며 연습경기 마무리하는 KIA 해럴드 카스트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02 14: 56

2일 일본 오키나와 킨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KIA는 양현종,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KIA 해럴드 카스트로가 2루타를 날리고 교체되며 김연훈 코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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