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우현 홈 쇄도 저지하는 KIA 포수 김태군의 태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02 15: 06

2일 일본 오키나와 킨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KIA는 양현종,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1, 3루 상황 삼성 이성규의 적시타 때 홈으로 쇄도한 양우현이 KIA 김태군의 태그에 걸려 아웃되고 있다. 2026.03.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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