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에이지’ IP 기반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 3일 글로벌 출시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6.03.03 13: 24

 1999년 일본의 JSS(저팬 시스템 서플라이)에서 제작돼 2011년 넷마블이 판권을 사온 '스톤에이지'는 지난 27년간 전세계 2억 명이 즐긴 스테디셀러 게임이다. '스톤에이지' IP 기반 모바일 방치형 RPG 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 출시됐다. 
넷마블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중국과 일부 국가를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서 출시됐다고 밝혔다. 
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스톤에이지' IP를 기반으로 한 게임으로 원작의 감성과 핵심 재미를 이으면서 간편하고 직관적 시스템으로 즐길 수 있게 했다는 것이 넷마블측의 설명. '스톤에이지' IP의 핵심 콘텐츠였던 '포획'과 '탑승'을 '스톤에이지 키우기'에서는 모바일에서도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재해석 했다고 넷마블측은 전했다. 

넷마블 제공.

'스톤에이지 키우기'에서 유저들은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초대규모 덱을 구성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대규모 레이드 콘텐츠인 강림전과 서버 최강의 자리를 경쟁하는 '천공의 탑' 등 콘텐츠들이 준비된 상황이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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