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홈런 위트컴,'류지현 감독 앞에서 비행기 세리머니'
OSEN 손용호 기자
발행 2026.03.03 13: 57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연습 경기 한국 야구 대표팀과 오릭스 버팔로스의 경기가 열렸다.
우리 대표팀은 연습 경기 2차전을 치른 뒤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체코와 WBC 조별리그 1차전에서 격돌한다.
5회초 1사에서 한국 셰이 위트컴이 솔로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에서 코치진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3.03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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