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주환이 쿠팡 물류 센터에서 아르바이트한 목격당므로 화제가 된 후 본업으로 돌아왔다.
임주환은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타임 스튜디오. 많이들 방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임주환은 서울 잠실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석했다. 블랙 컬러의 가죽 재킷 등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자랑한 임주환은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배우 아우라를 뽐냈다.


임주환은 최근 경기도 이천의 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목격담이 뒤늦게 화제가 되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 글의 작성자는 현장에서 임주환과 함께 일했다면서 자신이 접한 임주환의 모습을 전했다.
현재 차태현,조인성이 설립한 소속사에 몸을 담고 있는 임주환. 소속사 측은 “과거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한 것은 사실”이라고 전했다.
한편, 임주환은 지난해 영국 Sky Atalntic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와 연극 ‘프라이드:연극열전10_다섯 번째 작품’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