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지난 3일 “이제 양말 신고 벗기가 쉽지 않다. 저 행사 때 굴러갈 수도 있음”라고 했다.
이어 “저녁을 안 먹음. 집에 토마토랑 올리브유 발사믹 후추 이렇게만 먹어도 맛남. 원활한 출산을 위해 이번 달부터는 좀 조절이 필요”라고 출산을 준비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소영은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