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애견카페 경찰 출동 뒤 문 닫았다…母와 함께한 근황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3.04 14: 45

 배우 이상아가 어머니의 팔순 생일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한 단란한 시간을 공개했다.
3일 이상아는 자신의 SNS에 “멍그 휴무. 우리 어무이 팔순 미리 생일 파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상아와 그의 어머니, 딸 서진이 함께 생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케이크 앞에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상아의 어머니는 티아라 그림이 더해진 필터와 함께 케이크를 앞에 두고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딸 서진이 어머니 곁에 다정하게 얼굴을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가족이 함께 모여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모습이 따뜻한 분위기를 전한다.
한편 이상아는 최근 자신이 운영 중인 애견 카페와 관련해 경찰이 출동했던 일을 SNS를 통해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관련 식품위생법 개정 이후 매장 운영 과정에서 손님과 갈등이 발생했다고 밝히며 “영업하기 싫을 정도로 속상했다”는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후 관련 보도가 이어지자, 이상아는 "이런 기사들이 어떤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소리라도 내 봐야겠다. 모든 반려인들이 바라는 방향으로 새로운 개정이 시행되길 바래 본다. 일반음식점 통합이 아닌 세부적으로 동반카페와 애견카페의 구분을 명확히 알고 만드셨으면 한다"라며 소신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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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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