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베리베리(VERIVERY) 멤버 강민이 미지 세계에 대한 호기심 충만한 모습과 초능력을 소유한 고교생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또렷하게 각인시키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는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과학고 꼴찌 아웃사이더가 우연히 얻은 순간 이동 능력을 통해 ‘라이브 히어로’로 거듭나는 청춘 성장기를 그린다. 강민이 맡은 ‘김이온’은 학교와 SNS 상에서 존재감이 미미한 아웃사이더였지만 어느 날 갑자기 주운 운석 조각으로 순간 이동 능력을 갖게 되면서 초특급 핵인싸로 거듭나는 입체적인 캐릭터다.


킷츠에 50화까지 전편이 공개된 ‘점프보이 LIVE’에서 강민은 한밤중 유성우를 직관하기 위해 셀카봉을 들고 도심 전경이 보이는 고지대까지 올라가 SNS 라이브를 하는 첫 장면부터 호기심 충만한 인물의 면면을 생동감있게 보여줘 시선을 집중시켰다.
첫 장면부터 ‘이온’에게 완벽 몰입된 강민은 유성우가 내리던 날 줍게 된 운석으로 순간 이동을 하게 된 과학고 아웃사이더에서 사람들의 주목을 끌게 되는 파워 인플루언서까지 하루아침에 급변한 드라마틱한 변모를 재기발랄한 표정부터 밝은 목소리까지 유연하게 펼쳐내며 작품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손에 쥐게 된 운석으로 인해 유럽부터 북극까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순식간에 이동하는 초현실주의 능력이 표현된 컴퓨터 그래픽 장면들에서는 현실감 풍부한 리액션들과 다채로운 표정들로 해당 장면들을 부각시키며 작품이 지닌 신비롭고 유쾌한 흐름을 리얼하게 빛냈다.
작품을 접한 시청자들도 “강민의 빛나는 비주얼과 에너제틱하면서도 긍정적인 매력이 매화마다 화면을 가득 채워 즐겁게 보기에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는 등 롱폼뿐만 아니라 숏폼 플랫폼에서도 매력이 최적화 된 배우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앞서 웹드라마 ‘손가락만 까딱하면’에서 남다른 기타 연주 실력과 천재적인 작곡 능력을 지닌 다크한 인물 주선재 역으로 연기 데뷔한 강민은 차기작 ‘점프보이 LIVE’에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충만한 이온 역으로 극과 극 변신을 유연하게 이어가 전편에 대한 풀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과 다음 작품에서 보여줄 매력 도전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강민은 지난 1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홍콩, 오사카, 요코하마, 타이베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성료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