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한혜진, 형부 김강우 위해 '편스토랑' 등판..여전한 미모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3.05 14: 11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강우가 10년 삭제주스 2탄을 공개한다.
3월 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순정셰프 김강우가 2025년 큰 화제를 모은 ‘10년 삭제주스’를 잇는, 2026년 ‘10년 삭제주스’ 2탄 ‘초록주스’를 공개한다. 이 과정에서 ‘48섹시’ 김강우의 초강력 동안 피부에 피부과 전문의도 혀를 내두르며 감탄했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강우는 스태프들에게 정체불명의 초록색 주스를 한 잔씩 건넸다. 김강우는 “한 의사분의 레시피를 보고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 아내와 1년 이상 꾸준히 섭취 중인 주스”라고 밝혔다. 김강우는 “이 주스를 마시고 확실히 피부가 좋아졌다”며 10년은 어려 보이게 만드는 동안피부 비법 주스라는 뜻으로 ‘10년 삭제주스 2탄’임을 소개했다. 2025년 10년 삭제주스 붐을 일으킨 김강우의 2번째 주스인 만큼 ‘편스토랑’ 식구들도 집중하며 지켜봤다.

특히 이번 ‘초록주스’는 양배추, 브로콜리 등 맛은 없지만 건강한 초록색 재료들을 사용해서 만드는 기존의 건강 주스 레시피에 김강우만의 강력한 킥 하나를 더해 맛과 영양을 업그레이드시켰다고 해 더욱 기대를 높였다. 심지어 달콤한 과일 맛이 나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는 것. 과연 초록주스를 달달한 과일 맛 주스로 만들어 준 김강우의 킥은 무엇일까.
한편 이 주스의 원작자인 피부과전문의가 김강우의 ‘초록주스’를 맛보고 극찬을 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피부과전문의가 김강우의 빛나는 피부를 칭찬하며 제작진에게 김강우의 나이를 물었다가 48세라는 대답에 “48세라고요?”라며 충격에 휩싸여 웃음을 주기도.
그런가 하면 이렇게까지 평소 자기 관리에 철저한 김강우가 이날은 라면을 폭풍 흡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처제 한혜진이 “원래 형부(김강우)는 뱃고래가 엄청 큰 사람”이라며 김강우의 숨겨진 대식가 면모를 증언한 내용이 공개되기도. 대식가의 식욕을 철저히 관리하며 산다는 것. 그런데 그런 김강우가 왜 라면을 폭식하게 된 것일지, 이날의 진실은 3월 6일 금요일 WBC 중계가 끝난 후 평소보다 늦은 밤 10시 방송 예정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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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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