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검은사막 모바일'을 PC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검은사막 모바일'이 리마스터 1차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그래픽과 UI 개선 뿐만 아니라 PC로 '검은사막 모바일'을 즐길 수 있게 하는 PC 클라이언트를 업데이트했다.
펄어비스는 지난 3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리마스터’ 1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두 차례 걸쳐 진행되는 '리마스터' 업데이트 뿐만 아니라 PC 클라이언트 출시로 유저들이 더 자유롭게 '검은사막 모바일'을 즐길 수 있는 편의성 개선, 보상 상향, 성장 재미에 방향성을 뒀다.
'리마스터' 1차 업데이트는 그래픽과 UI 개선을 비롯해 시즌, 무신제, 칼페온 지식 도서관을 반영했다. 2차 업데이트는 5월 중 진행할 예정이라고 펄어비스측은 밝혔다.

PC 클라이언트와 '리마스터'를 함께 처음부터 이용할 수 있는 신서버 '쿠툼'도 열렸다. 빠른 성장을 위해 오는 6월 2일 09시까지 상시적으로 일반 필드 경험치 및 아이템 획득 확률을 2배 효과를 부여한다. 여기에 길드 의뢰 보상, 거점 공성전 장려금, 모험가 성장일지 보상도 2배로 지급해 성장 촉진에 초점을 맞췄다. / scrapp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