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첫 안타 신고하는 장위청
OSEN 손용호 기자
발행 2026.03.06 21: 24

6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일본과 대만의 경기가 열렸다.
일본은 야마모토 요시노부, 대만은 쩡하오쥔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무사에서 대만 장위청이 우전 안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3.06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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