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3.06 22: 27

 배우 박주미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6일 박주미가 개인 SNS를 통해 일본 여행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밤 풍경이 아름다운 도심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헤어와 수수한 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이며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를 보여준다.

특히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청초한 분위기와 단정한 스타일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우아한 매력이 한층 강조됐다.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세월을 비껴간 듯한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1972년생인 박주미는 데뷔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대표적인 동안 배우로 꼽히고 있다. 그는 지난 2023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아씨 두리안에서 주인공 두리안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치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박주미. 여전히 ‘세월 역주행’ 비주얼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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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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