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에 좋은 음식” 곽튜브, ‘만삭’ ♥아내와 제주 맛집 재방문..사랑꾼 인증 (‘전현무계획3’)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3.07 06: 1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전현무계획3’ 곽튜브가 제주도에서도 출산을 앞둔 아내를 생각하는 것은 물론, 실제로 식당을 다시 방문했다.
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곽튜브가 맛있는 음식에 아내를 생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첫 번쨰 식당으로 옥돔뭇국 맛집을 소개했다. 이를 들은 곽튜브는 “옥돔은 보통 회나 구이로 먹지 않나”라며 “좋을 것 같긴 한데 그 비싸고 좋은 재료를”이라고 반신반의했다.
전현무는 “오프닝 때 내가 뭐라고 했냐 국물이라고 했잖아”라며 “너무 궁금하다. 다른 건 상상이 되는데 이 음식은 내가 본적이 없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곽튜브도 “궁금하다. 가보고 괜찮으면 아내랑 가야겠다. (아내가) 내일 옵니다”라며 곧 출산을 앞두고 있는 아내를 언급했다. 이에 전현무는 “이거 아내한테 딱 맞는 음식이다”라고 답했다.
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식당에 도착한 두 사람. 옥돔뭇국을 기다리며 전현무는 “제주 분들은 산모들한테 옥돔미역국을 줬다고 하더라. 귀한 생선이니까 귀한 생선에 미역까지 최고의 산모 음식이 옥돔미역국이다”라고 설명했다.
옥돔뭇국에 이어 생옥돔구이까지 감탄한 곽튜브는 계속 “내일 한 11시쯤 아내가 공항에 내리는데 첫 끼로 여기 바로 와야한다. 무조건 임산부한테 좋은 음식이니까”라고 다짐했다.
실제로 촬영 다음 날, 곽튜브는 아내와 재방문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화면 밖에는 옥돔뭇국이 나오자 곽튜브 아내가 “이렇게 나와?”라며 감탄하는 목소리가 들렸다. 곽튜브 옆에는 ‘먹친구’로 등장한 배우 류현경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전현무계획’의 먹친구로는 배우 표예진이 등장했다. 표예진과 함께 보말전복손칼국수 집을 찾은 곽튜브는 “진한 미역국을 먹는 느낌”이라고 했고, 전현무는 “아내랑 여기도 와아겠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곽튜브는 “큰일났다. 제 유튜브인데 ‘전현무계획’ 리와인드 될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리와인드 해도 될 것 같다. 산모에게 좋은 음식 특집”이라며 쿨하게 답했고, 표예진 역시 “진짜 보약이다 보약”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곽튜브는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지난해 10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곽튜브 아내는 오는 3월 중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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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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