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 악바리 근성..“한국어 공부? 6개월 동안 부모님과 연락 끊었다” (‘나혼산’)[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3.07 00: 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 혼자 산다’ 츠키가 한국어 공부 비결을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말 달리자’ 특집 4탄으로 빌리 츠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츠키는 일어나자마자 거실로 나와 걷기 운동을 시작했다. 쉬는 날 아침마다 30분에서 1시간 걷는다고.
츠키는 한국어 공부를 하기 위해 한국 영화를 틀어놨는데. 자막도 한국어로 틀어놓고 시청해 눈길을 끌었다.
처음에 한국어 어떻게 공부했냐는 물음에 츠키는 “일단 부모님이랑 연락을 끊었다. 6개월 정도 일본말 안 쓰려고. 그래서 연락을 끊고 하루에 단어 30개 외웠다. 매주 테스트 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츠키는 12살에 한국을 처음 왔다며 “한국말 모르는 상태로 왔다. 혼자 공부했다. 그렇게 하니까 6개월이 됐을 때 일상 대화가 되고 대화하기 편해져서 그때 부모님한테 연락했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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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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