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을 앞둔 그룹 앳하트(AtHeart)가 '하트틴' 면모로 또 한 번 눈부신 비상에 나선다.
앳하트는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의 블랙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앳하트는 어둠이 짙게 내려앉은 공간, 대담한 포즈와 표정 연기로 절제된 카리스마를 뽐냈다. 블랙 컬러를 메인으로 한 감각적인 룩으로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과시, '젠지(Gen Z) 워너비'다운 힙한 스타일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멤버들의 단단한 눈빛은 신곡 'Butterfly Doors'를 통해 보여줄 앳하트의 한층 진화된 음악과 퍼포먼스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앳하트는 데뷔 첫 컴백인 이번 활동을 통해 '하트틴(HeartTeen)' 면모를 더욱 견고히 다진다. 앳하트만의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기반으로, 전작 'Shut Up(셧업)'에서 보여준 자신감을 넘어 더 깊은 감정의 세계로 글로벌 팬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직진 매력이 돋보이는 'Shut Up'으로 컴백 예열에 나선 앳하트는 발매와 함께 유튜브 '일간 Shorts 인기곡' 1위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나아가 앳하트는 'Butterfly Doors'를 통해 새로운 챕터를 열 것을 예고해 국내외 음악 팬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앳하트의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는 오는 11일 오후 6시에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seon@osen.co.kr
[사진]타이탄콘텐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