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게 불태운 이정후 일으켜세워주는 박해민
OSEN 손용호 기자
발행 2026.03.09 23: 33

도쿄의 기적이 나왔다. 한국 WBC 대표팀이 17년 만에 1라운드를 통과했다. 
한국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호주와의 경기에서 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조별라운드 2승2패를 기록하면서 호주, 대만 등을 최소실점률로 제치면서 2009년 이후 17년 만에 1라운드를 통과했다. 이제 한국은 마이애미행 전세기를 탄다.
9회말 1사 1루에서 한국 이정후가 호주 릭슨 윈그로브를 우익수 플라이로 처리하고 있다. 박해민과 환호하고 있다. 2026.03.09 /spj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