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여오현 감독대행, '선수들 미소로 맞이하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0 19: 53

10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흥국생명은 18승 16패 승점 55, 방문팀 IBK기업은행은 16승 17패 승점 50을 마크하고 있다.
1세트, IBK기업은행 어오현 감독대행이 선수들과 작전타임을 갖고 있다. 2026.03.1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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