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50대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고소영은 소셜 미디어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서 고소영은 야외 테라스에 마련된 테이블에 앉아 가방에서 뭔가를 꺼내고 있다. 지인이 촬영해준 사진으로 보이는 가운데 고소영은 특유의 고급스럽고 도시적인 아우라를 보였다.

고소영은 선글라스로 얼굴의 반을 가렸음에도 오똑한 콧날과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세월이 고소영에게만큼은 지나가지 않은 듯 방부제 미모를 자랑한 가운데 고소영은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따.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300억 원으로 추정되는 건물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