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유나, 무리하지 않아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3.13 19: 57

13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6 여자배구 V리그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진행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면 남은 일정과 관계없이 정규리그 정상과 챔피언결정전 직행을 확정할 수 있다.
1세트 한국도로공사 배유나가 연타를 날리고 있다. 2026.03.1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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