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지켜보는 윤경선 협회장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3.14 00: 53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한국과 캐나다와의 준결승전이 열렸다.
오는 15일까지 열흘간의 열전에 돌입하는 이번 대회에는 56개국에서 역대 최다인 612명의 선수가 참가해 79개의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윤경선 대한장애인컬링협회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3.1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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