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조윤희, 9살 딸 해외 국제학교 보낸 뒤...미술관서 포착된 근황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3.14 09: 32

 배우 조윤희가 미술관에서 포착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조윤희는 12일 자신의 SNS에 "김홍주: 표면에 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술 전시장을 찾은 조윤희의 모습이 담겼다. 조윤희는 검정 가디건에 크림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전시를 감상하고 있다.

길게 뻗은 팔다리와 시원한 비율이 눈길을 끌며, 자연스럽게 묶은 손동작과 편안한 표정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대형 작품 앞에 선 모습에서는 군더더기 없는 패션과 늘씬한 실루엣이 어우러져 세련된 매력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전시장 한가운데 서서 작품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깔끔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170cm의 큰 키와 슬림한 체형이 돋보이며, 꾸밈없는 분위기 속에서도 특유의 단아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같은 해 딸 로아를 얻었으나 2020년 합의 이혼했다. 현재 딸 로아 양을 양육 중이며, 최근 딸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한 국제학교 영어 캠프에 참여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