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과 결혼한 티파니 영이 사랑스러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티파니 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티파니 영은 커피를 들고 사랑스럽게 웃으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웨이브를 넣은 긴머리 스타일로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고, 꽃무늬가 들어간 원피스로 화려함을 더했다.


특히 티파니 영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 없는 모습으로 소녀시대 시절이 떠오르게 만들었다. 결혼 후 더욱 여유롭고 아름다워진 모습이기도 했다.

티파니 영은 지난달 드라마 ‘삼식이 삼촌’에서 호흡을 맞춘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seon@osen.co.kr
[사진]티파니 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