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박미선, 새하얗게 변한 머리에도 ‘절친’과 함께 밝은 미소 “그저 좋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3.16 19: 17

이성미가 박미선의 근황을 전했다.
이성미는 지난 15일 개인 채널에 “미선이 늦은 생일밥 나의 소중한 식구들과의 저녁! 그저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미는 박미선, 양희은과 만나 즐거운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다.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절친답게 세 사람은 웃는 모습도 닮은 듯 보인다.

특히 최근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던 박미선은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풍성해진 머리숱과 희끗해진 머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미선은 유방암 투병 및 항암 치료 사실을 밝히며 삭발만 세 번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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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성미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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