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정가은, 얼굴 변했다 싶더니..성형외과 시술 고백 “관리받고 와”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3.17 00: 59

배우 정가은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정가은은 지난 16일 개인 채널에 “요즘 얼굴 좋아졌다는 얘기 많이 듣는데.. 사실 한 달 전에 관리받고 왔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새하얀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정가은은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으며 이전과는 달라진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최근 성형외과를 찾아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정가은은 도자기처럼 맑고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기도.
이에 팔로워들은 “피부가 엄청 좋아 보인다”, “눈부시게 아름답다”, “피부 미인”, “피부 광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2018년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정가은은 연극, 개인 채널 활동 외에도 택시 운전, 보험 설계사 자격증 취득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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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가은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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