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청첩장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지인이 올린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와 그의 남자친구가 다정하게 손을 맞잡고 있는 청첩장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사진 속 최준희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으며, 그의 남자친구는 깔끔한 턱시도 차림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행복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청첩장에는 '어느 봄날 우리 결혼해요'라는 문구와 쓰여 있다. 이를 공유한 지인은 "축하 꼭 갈게"라는 문구와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솔직하고 거침없는 소통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오랜 기간 교제해온 예비 신랑과 결실을 맺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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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