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이하정, 아들은 코딩 천재..늦둥이 딸은 바이올린 재능 '자식농사 대박'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3.17 17: 5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바이올린에 재능을 보이는 둘째 딸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17일 "솔로 오디션 통과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준호와 이하정의 막내딸 유담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담 양은 봄방학을 맞아 엄마와 하루 일과를 공유하면서 다정한 모녀 사이를 드러냈다. 특히 이하정은 운동을 마치고 바이올린 레슨을 받으러 가는 딸을 공개하더니, "솔로 오디션을 통과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유담 양은 안정된 자세로 능수능란하게 바이올린을 연주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앞서 이하정의 장남 시욱 군은 10살 나이에 태극마크를 획득해 국제로봇대회에 출전했으며, 국제코딩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로봇경진대회 파이널에 진출하는 등 영특함을 자랑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하정은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했고,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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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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