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남창희가 신혼집을 공개했다.
남창희는 17일 개인 채널에 “정들었던 실비집의 그 장소! 이제 이사를 떠납니다. 너무너무 추억이 많이 담긴 집이었어요. 이사를 오랜만에 하니 짐이 너무 많아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이사를 정말 편하게 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혼자 살던 집에서 신혼집으로 이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방도 깔끔하게 정리되고 거실도 깔끔하게 정리되어서 소파에 누워 와이파이 잡고 글 씁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남창희는 이사를 마친 후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넓은 거실에 놓인 세련된 디자인의 테이블과 소파,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한편 남창희는 최근 ‘한강 아이유’로 대중의 기억에 남았던 윤영경과 결혼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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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창희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