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백사장3’ 이장우가 편집 없이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tvN ‘백사장3’에서는 멤버들이 5일차 매출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사 6일차 아침, 백종원과 이장우, 존박, 유리는 TV 앞에 모여 장사 5일차의 매출을 확인했다. 5일차 장사 당시 김치찜이 대히트를 치고 막판 스퍼트로 포장 손님도 많아지면서 매출 극대화 효과를 냈다.

모두가 부푼 기대감을 안은 가운데 한판집의 5일차 매출은 1326유로, 한화로 215만 원을 기록했다. 저녁 장사만으로 선방하자 윤시윤은 “사장님이 말씀하신 포장 전략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포장 매출이 53만 원 가까이 차지하면서 이 전략이 주효했음을 증명했다.
장사 5일차에 1326유로 수입을 올리면서 연 매출 10억 달성 현황은 1단 4963유로를 남겨둔 상황이 됐다. 존박은 “하루에 250만 원씩은 판매해야 한다”고 목표를 잡았고, 백종원은 회전율이 좋은 비빔밥으로 현지인들을 공략하고자 했다.
이 가운데 대금 미지급 논란에 휩싸인 이장우는 편집 없이 등장했다. 이장우 측은 순대국집 부속품 대금 미납 미지급에 대해 “호석촌의 주주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호석촌은 납품 대급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이미 지급하였고, 이후 무진이 B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며 “B업체와 호석촌 또는 이장우 배우 간에는 직접적인 계약관계가 없으며, 이장우 배우가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처럼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일부 보도에서 언급된 ‘무진이 호석촌의 주인이었다’는 내용 역시 사실과 다르며, 무진은 호석촌의 지분을 보유한 적이 없다. 이장우 배우는 무진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