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출신 개리가 폭풍 성장한 아들의 참관 수업에 참석했다.
개리는 17일 "학부모 참관 수업 올해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리가 아내와 아들 하오의 초등학교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 하오 군은 폭풍 성장해 늠름한 자태를 드러냈고, 개리의 아내는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를 자랑했다. 여기에 개리는 밝은 근황을 선보여 팬들을 반갑게 했다. 또한 개리와 아들 하오는 시간이 지날수록 똑 닮은 붕어빵 부자를 인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개리는 가수 활동을 비롯해 예능 '런닝맨' 등 다양하게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2017년 10살 연하인 비연예인 아내와 깜짝 결혼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그해 아들 하오 군까지 품에 안으며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한동안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개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과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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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개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