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성형 전 여권 사진 '깜짝' 공개..."수술 전, 확실히 나이 들어 보여" ('A급')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3.19 06: 13

방송인 장영란이 해외 출장을 앞두고 자신의 성형 전 여권 사진을 쿨하게 공개했다.
19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일본 1등 점쟁이가 장영란 보자마자 던진 첫마디는? (소름주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포공항에서 인사를 전한 장영란은 "드디어 해외 출장을 갑니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 출장의 목적에 대해 장영란은 "정말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가지고"라며 일본에 거주하는 스타의 자취방을 구경하러 간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장영란은 "이왕 가는 거 많이 말아올게요"라며 남다른 포부를 덧붙였다.

출국 수속을 위해 여권을 꺼낸 장영란은 제작진에게 "사진 좀 살짝 보여드릴게요"라며 여권을 펼쳐 보였다. 자신의 사진을 들이밀며 장영란은 "약간 이뻐지긴 했어"라고 자화자찬 섞인 농담을 던졌다.
이를 본 제작진이 "이건 수술 후인가요?"라고 묻자, 장영란은 망설임 없이 "수술 전이지"라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제작진이 "너무 나이 들어 보여"라고 솔직한 감상을 전하자, 장영란 역시 "가르마 자체도 너무 2:8로 갔지"라며 자신의 과거 모습에 쿨하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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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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