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400평 한의원 폐업 후 반전 근황..."남편 한창♥, 두바이서 한의원 고민" ('A급')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3.18 20: 18

[OSEN=박근희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대규모 한의원 폐업 후 남편 한창의 파격적인 해외 진출 가능성을 언급했다.
18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한국 연예인 장영란이 일본 가서 점을 봤더니? (일본무당, 도쿄점집)'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도쿄 도착 후 방문한 타로 점집에서 장영란은 과거 운영하던 400평 규모의 한의원을 접고 휴식기를 갖고 있는 남편 한창의 속마음을 물어봤다. 타로 전문가는 "남편분이 지금 쉬고 있는 것 때문에 본인에게 미안해한다. 면목이 없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앞으로 해외와 관련된 일을 하실 것 같다"는 예언을 내놓았다.

이에 장영란은 묘한 표정을 지으며 점괘의 정확도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식사 자리에서 장영란은 "사실 두바이나 대만 같은 곳은 한의사를 굉장히 높게 쳐준다더라. 그래서 두바이로 한번 가볼까 생각도 했다"며 실제 남편과 나눴던 구체적인 계획을 깜짝 고백했다.
특히 장영란은 남편의 현재 상태에 대해 "남편이 다시 일하고 싶어 몸이 들썩들썩한다. 지금은 참고 있는 것 같다"며 "올해는 뭐든 할 스타일이다. 옛날에는 칙칙했는데 요즘은 남편 얼굴에서 광이 확 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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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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