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성시경 칭찬에 민망해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에는 ‘성시경의 만날텐데 l 하지원 오랜만에 만난 하지원 씨와 즐거운 이야기 나눴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성시경은 하지원이 출연하는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진짜 많이 듣겠지만 예쁘시네요 계속”이라고 외모를 칭찬했다.

또 성시경은 “피부도 너무 좋으시고 요즘에 주변에서 다 리즈라고 얘기하는데 알고 계시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하지원은 2연속 칭찬에 민망한 듯 굳어버렸고, 성시경은 그런 모습에 “라디오 때도 이랬다”라고 웃었다. 이에 하지원은 “너무 좋다. 왜냐면 나이가 드는데도 ‘되게 예쁘다’ 이런 애기 들으면 기분 좋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하지원은 탄탄한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더불어 47세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은 물론 점점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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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시경 SUNG SI KYUNG’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