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용 감독의 전북 현대가 리그 첫 승리에 성공했다.
전북 현대는 18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FC안양과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정정용 감독의 전북현대는 2026시즌 첫 번째 리그 승리에 성공, 승점 5점(1승 2무 1패)으로 리그 6위로 올라섰다. 반면 안양은 승점 획득에 실패하면서 승점 5점(1승 2무 1패)에 머물렀다.
후반 전북 현대 정정용 감독이 역전골 넣은 모따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8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