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kg 뺀' 김다예, 복덩이였다…♥박수홍 1위 찍고 딸 광고 대박 "복이 많아"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3.19 15: 09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남편과 딸에 이어 셀럽으로 등극한 소감을 전했다.
19일 김다예는 소셜 계정 스토리에 “요즘 나를 대변해주는 이모티콘”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누군가에게 보낸 카카오톡 내용이 담겼다. 아직 해당 대화 내용을 읽지 않아 이모티콘 옆에 ‘1’이라는 표시가 있는 가운데 김다예는 ‘내가 복이 많어’, ‘일복이 많어’, ‘해야지 어쩌겠어’ 등의 문구가 적힌 이모티콘이 인상적이다.

김다예 SNS

특히 마지막 이모티콘은 달이 뜬 밤에도 일을 하는 ‘야근’을 뜻하는 내용으로 최근 김다예의 바쁜 일상을 엿볼 수 있다.
김다예 SNS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에게는 최근 기분 좋은 일만 생기고 있다. 남편 박수홍이 소개한 카시트는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유아동 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고, 딸은 생후 13개월 당시 광고만 17개를 찍으며 아기 스타에 등극했다. 김다예 또한 유산균 제품 모델로 발탁되는 등 가족이 모두 셀럽이 됐다.
김다예는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체중이 90kg까지 불어났지만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33kg을 감량, 현재 57kg의 몸무게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측은 “평소 건강한 이미지를 가꿔가는 그의 모습에 영감을 받아 손잡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결혼했다. 지난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